오늘부터 '핵심 협력국'인 베트남 국빈 방문인태 전략·아세안 연대 구상에 베트남 협력 필수윤석열 대통령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당시 국가주석이 지난해 12월5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한 후 이동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12.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베트남국빈방문아세안인도-태평양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관련 기사[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李대통령, '4·19 기념식' 취임 후 첫 참석…김혜경 여사 동행[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