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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조킹 등극' 이병헌…아들과 아내 이민정 촬영장 찾아 응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0-04-10 09:18 송고 | 2020-04-10 09:34 최종수정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뉴스1 © News1
배우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의 촬영장을 찾았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 관계자는 10일 뉴스1에 "이병헌씨가 지난 9일 촬영장을 찾았다"며 "간식을 사들고 와서 현장의 출연진, 스태프를 응원했다"고 말했다.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 관계자도 "이병헌씨가 아들과 함께 '한번 다녀왔습니다' 촬영장을 찾아왔다"며 "이날 촬영스케줄이 길지 않아, 촬영을 마친 이민정씨와 같이 퇴근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민정은 '한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주인공 송나희 역할로 열연 중이다. '한번 다녀왔습니다'는 최근 28.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KBS주말극의 자존심을 세우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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