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욱 아산硏 연구위원 "사드 추가로 요격 사각지대 줄여야"경북 성주군 주한미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기지에 발사대가 기지 상공을 향해 세워져 있다. 2023.6.2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경북 성주군 주한미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기지에서 주한미군 관계자들이 사드 발사대를 점검하고 있다. 2022.8.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사드주한미군북한미사일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아산정책연구원박응진 기자 법원, 휴렉 상대 에너지원의 특허권 침해금지 가처분 기각가족법연구회, '부모소외와 가정법원의 개입방안' 세미나 개최관련 기사北, 주한미군사령관 '단검' 발언 겨냥…"한국은 대중국 견제용"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2029년 1분기까지 목표"(종합)안규백 "주한美사령관이 韓 국방장관에 항의? 전혀 없었다"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지 않게"(종합2보)주한미군사령관 "사드, 한반도 떠난 적 없다"…반출설 공식 부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