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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빌딩 245에 광주시 복합문화공간 '오매나 하우스' 개관

테마별 오매나 포토존, 기념품 숍, 홍보관 등 구성

(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2022-10-05 16:15 송고
문영훈 광주시 행정부시장이 5일 오후 전일빌딩245 남도관광센터에서 열린 오매나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해 포토존과 캐릭터 숍을 둘러보고 있다.(광주시 제공)2022.10.5/뉴스1

광주문화관광 캐릭터 '오매나' 콘텐츠를 활용해 관광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 '오매나 하우스'가 5일 문을 열었다.

광주시는 이날 동구 금남로 전일빌딩 245 2층에서 오매나하우스 개관식을 개최했다.

오매나하우스는 테마별 오매나 포토존, 다양한 제품의 오매나 기념품 숍, 오매나가 미리 본 광주의 맛과 여행의 공간 오매나 홍보관 등으로 구성했다.

오매나 포토존은 광주 주요 관광지를 일러스트화해 파노라마 형식으로 스토리텔링한다. 대형 캐릭터 조형물을 환영, 여행, 선물 등 콘셉트별로 구성해 선보인다. 

기념품 숍에서는 2021부터 2022년 오매나캐릭터 우수상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판매상품은 페이퍼토이 저금통, 여행가방용 네임텍, 광주 10대 관광지가 새겨진 책갈피, 마우스 장패드, 문구류 세트 등 다양하다.

오매나하우스 개관을 맞아 다양한 행사도 진행한다.

오매나하우스 방문 시 20일간 매일 선착순 20명에게 오매나 기념품을 제공한다. 12월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매나하우스 방문 기념사진을 올리면 다양한 굿즈를 랜덤으로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오매나하우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연중 무휴로 운영한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영어, 일어, 중국어 등 3개 국어가 가능한 관광안내원도 상주한다.

김성배 시 관광도시과장은 "캐릭터 복합문화공간인 오매나 하우스를 찾는 관람객들이 광주를 더욱 친근하고 새롭게 느껴보기를 바란다"며 "오매나를 매개로 광주가 즐거운 꿀잼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nofatejb@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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