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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신보재단과 숙대입구 상권활성화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2022-07-27 14:01 송고
26일 진행된 설명회에서 숙명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이정규 팀장이 참석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숙명여자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서울신용보증재단 용산지점과 함께 숙대입구 상권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숙명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2020년 11월 용산구청,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경제 관련 주체와 함께 지역 활성화 협의체(서·용·숙 협의체) 협약을 맺은 이후 용산구 상권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수행해오고 있다.

지난해 이태원 퀴논거리 활성화에 이어 올해는 숙대입구 상권을 대상지로 선정했다. 두 기관은 숙대 앞 상권활성화를 위하여 ‘청파동 상권 활성화 추진단 조직/업체 단위 컨설팅·시설개선·신용보증/상권 대상 교육·인프라 마케팅·상권브랜드화 및 홍보’를 지원한다.

숙명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소속 서포터즈 비브레쓰와 함께 상권 소개 및 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달 26일 크로스캠퍼스 청파에서 진행된 설명회에는 숙대 앞 19개 점포 상인들이 참석했다. 점포별로 방문하여 사업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심지현 숙명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부단장은 "숙명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지역의 상권을 활성화시키는 본연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 신용보증재단과 협력관계를 맺고 보다 특색있는 상권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학교 앞 상권에 대한 높은 이해와 상인들과의 오랜 교류의 역사를 바탕으로 상권활성화 프로그램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데 있어 사업단의 전문성과 역량을 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haezung22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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