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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이 자세가 가능해? 고난도 요가에 드러난 근육 [N샷]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2-06-26 08:27 송고 | 2022-06-26 17:45 최종수정
김지호 인스타그램© 뉴스1

배우 김지호가 요가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호는 25일 인스타그램에 "습하고 더운 탓에 몸은 잘 열린다. 이럴 때 조심하지 않으면 다친다"라며 "내 성격에 에너지를 확~ 올려쓰는 걸 좋아해서 꼭 탈이 난다, 왼쪽 엉치밑과 허벅지 종아리가 당기는 통증으로 조심조심 살피며 하고 있다"라며 요가를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얼마 전 유퀴즈를 보니 전굴이 그리 안 좋다고 하던데 안 할 수도 없고..반다를 최대한 당겨서 하면 확실히 허리에 무리가 덜 가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다리를 어깨 위에 올린 고난도 동작을 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요가를 하며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1974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 49세인 김지호는 지난 2000년 배우 김호진과 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출연한 것이 인연이 돼 200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녀를 뒀다. 김지호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발신제한'에서 극중 주인공 조우진의 아내 역할을 맡기도 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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