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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진 '발신제한'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 [Nbox]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1-06-25 07:54 송고
'발신제한' 포스터 © 뉴스1
조우진 주연 '발신제한'이 개봉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발신제한'은 지난 24일 984개 스크린에서 3만927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발신제한'은 은행센터장 성규(조우진)가 아이들을 등교시키던 출근길 아침, '차에서 내리는 순간 폭탄이 터진다'는 의문의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를 받으면서 위기에 빠지게 되는 도심추격스릴러다. 

23일 개봉 첫날 올해 개봉 한국영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한 데 이어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위 '킬러의 보디가드2'는 950개 스크린에서 상영돼 2만6799명을 동원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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