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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서 병원발 1명 추가 확진…관련 누적 26명

(순천=뉴스1) 황희규 기자 | 2021-04-08 08:35 송고
26일 전남 순천시 지역예방접종센터가 설치된 순천대 국제문화컨벤션관에서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 모의훈련이 진행되고 있다.(순천시 제공)2021.3.26/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를 보인 전남 순천에서 1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8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순천에서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전남 946번 환자로 분류됐다.

그는 최근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는 순천의 한 병원 관련 확진자로 파악됐다.

지난 3일간 해당 병원에 다녀간 그는 전수조사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순천 한 병원과 의료기기 업체 관련 확진자는 모두 26명이 나왔다.

전남도 관계자는 "병원, 의료기기 관련 전수조사가 막바지에 이르렀다"며 "해당 장소 관련 확진자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h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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