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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금형기술사 시험 대비 금형기술 최고전문가 과정 10월17일 개설

10월17일부터 12주간 진행…첨단 서교동 교육장서 개최
프레스금형·사출금형·금형재료 등 6개 핵심 부문 집중 교육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0-09-04 13:40 송고
㈜첨단은 금형기술 최고전문가 과정을 오는 10월17일 개최한다. 금형기술 최고전문가 과정 이미지 © 뉴스1

산업 전문 미디어 그룹인 ㈜첨단은 금형기술사 시험 대비를 위한 금형기술 최고 전문가 교육과정(PEASP)을 오는 10월17일부터 12주간의 일정으로 첨단 서교동 교육장에서 개최한다.

금형기술 최고전문가 교육과정은 금형 전공자, 산업 현장 실무 경력자 등을 대상으로 금형기술사 등 금형분야 전문기술인을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금형기술 최고전문가 교육 과정은 오는 10월17일부터 2021년 1월9일까지 총 12주 동안 매주 토요일마다 6시간씩 총 72시간으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금형전반(금형 주요 기술별 개요 및 이해 등) △프레스금형(구조, 설계, 공정관리, 트러블 대책, 최신 동향 등) △사출금형(구조, 설계, 공정관리, 트러블 대책, 최신 동향 등) △금형재료(금형재료 및 시험, 금형제작, 치공구, 열처리 등) △정밀측정(정밀측정, CAD/CAM/CAE, 3D프린팅, 도면관리 등) △신기술(산업응용, 스마트공장, 인공지능, 제조 빅데이터, 디지털 트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6개 핵심 부문으로 진행된다.

금형기술사로 구성된 이번 교육과정의 강사진은 대한민국 금형 명장을 비롯해 금형 관련 대학교수, 금형 전문기업의 기술 부문 임원 등으로, 금형 교육 현장과 금형 제조 일선에서 축적해온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대표 강사인 이대근 명장은 “금형기술 최고전문가 과정은 이론과 경험이 융합된 프리미엄 금형교육”이라며 “특히 금형기술사가 목표인 교육생을 위해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소그룹 책임교수제를 채택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고 말했다.

㈜첨단의 이준원 대표는 “이번 금형기술 최고전문가 과정은 강사진의 다양한 현장 경험과 사례 연구를 통한 문제 해결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며 “그간 다양한 전문가 과정을 진행해온 첨단의 전문성과 만나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금형교육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첨단 홈페이지 헬로티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10월12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등록을 받는다.


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