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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샷] 송혜교 "언니 눈 어딨어?"→송윤아 "없쩡" 애교가득 '찐'절친 댓글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0-06-01 07:30 송고
송윤아 인스타그램© 뉴스1
배우 송윤아와 송혜교가 애교 가득한 대화를 나눴다.

송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연 속에서 찍은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자신의 모습이나 풀밭 위에 앉은 아이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송윤아의 동료 지인들은 댓글을 달며 관심을 보였다. 이태란은 "아 언니 보고 싶다"라는 글을, 윤현숙은 "자연은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주는 것 같아"라는 글을 남겼다.
왼쪽 송윤아, 송혜교 © 뉴스1

 그중 송혜교는 사진 중 송윤아의 모습은 코와 입만 찍힌 사진에 "언니 눈 어딨어?"라고 묻는 댓글을 달았다. 송윤아는 "눈 없쩡"(없어)이라고 애교 가득한 답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송윤아는 48세, 송혜교는 39세. 두 사람은 여덟 살 나이 차이에도 오래 우정을 지키고 있다. MBC '호텔리어'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 연예계 소문난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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