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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공개 연애 3달만에 결혼 암시 "4월에 품절…곧 평생 내편"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04-06 17:33 송고
조민아 인스타그램 © 뉴스1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36)가 결혼을 암시했다.

조민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내 남자. 곧 진짜 '평생 내편'이 된다. 늘 아낌 없는 응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평생내편 #평생네편 #무조건네편 #무조건내편"이라는 글을 올리며 연인과 함께 서 있는 그림자를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3일에도 조민아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4월의 품절'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결혼을 암시했다.

그는 "그대와 내가 4월에 품절이 된다. 우리가 정말 서로의 가족이 되고 평생 내 편이 된다"며 "외로웠던 지난 내 삶은 당신을 만나 완전해졌다. 불온전한 내가 그대와 사랑을 하며 이런 나조차도 사랑할 수 있게 됐다. 우린 서로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고 운명적으로 만나 매일을 상대로 채워가며 살아가고 있다"고 적었다.

특히 조민아는 "평생 미친듯이 사랑하고 죽을만큼 행복하자. 마지막 순간까지 사랑하겠다. 당신의 여자라서 행복하다. 4월의 신부"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1월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제 곁에는 차가운 제 손을 잡아주는 나무같이 우직한 사람이 있다. 상처가 많아 늘 밀어내고 겁이 많아 불안정한 제게 단 한 번의 흔들림 없이 무한한 애정과 안정적인 행복감을 주는 사람을 만나 조심스레 마음을 열고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덕분에 빈틈없이 행복하다"며 열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이후 남자친구와 데이트 사진을 올리는 등 애정을 드러내왔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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