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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랩, '토익스피킹·오픽' 인강 최대 800% 환급

일본어, 중국어 입문 인강 무료 제공

(서울=뉴스1) 김현철 기자 | 2020-03-19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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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의 시험영어 인강 브랜드 시원스쿨랩(LAB)은 '토익스피킹∙오픽 환급반' 강의의 환급 혜택을 최대 800%로 확대하고, 일본어와 중국어 인강 쿠폰도 함께 증정한다고 19일 밝혔다.

토익스피킹∙오픽 800% 환급반은 성적에 따라 수강료의 최대 800%를 환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수강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대학생들에게 인기다. 환급률을 기존 700%에서 높였다. 

800% 환급반 구매 시 추가 혜택으로 함께 증정하는 시원스쿨 일본어, 중국어 인강은 '왕초보 탈출' 회화 강의로 영어 말하기 시험을 준비하면서 취미 또는 자기개발로 공부를 병행하기 쉬운 입문 수준이다. 강의는 수강권 쿠폰으로 제공한다.

또 시원스쿨 750+ 강좌, 환급 실패 시 수강기간 200일 연장, 첫 시험 도전에 목표 등급 달성 시 응시료와 수강료 환급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시원스쿨랩의 환급반은 출석이나 성적 미션 없이 성적표만 제출해도 수강료의 50% 환급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시원스쿨 교재와 고득점 자료, 스터디노트, 영어면접∙발음∙비즈니스영어 강의, 오픽 주관사와 공동 제작한 가이드북 등도 제공한다. 수강생은 전문 강사가 직접 운영하는 카카오톡 온라인 스터디에도 참여할 수 있다.

강사는 토익스피킹과 오픽 전문 제이크, 조앤박, 케이트, 강지완, 송지원 강사가 담당한다.

한편 토익스피킹과 오픽은 수험생 본인이 암기에 자신이 있는지 또는 자유로운 대화에 유리한지 등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험 주기와 시간 등에도 차이가 있지만 두 시험 모두 응시료가 7만원대로 높기 때문에 한 번에 목표 점수를 취득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honestly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