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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휴게소, 방염페인트 작업으로 화재예방 앞장

(경기=뉴스1) 송용환 기자 | 2018-12-16 14:38 송고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중부고속도로 이천(통영)휴게소가 보일러실 등에 대한 방염액 시공작업을 완료했다.(사진제공=이천(통영)휴게소)/© News1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중부고속도로 이천(통영)휴게소는 16일 화재 위험요소가 많은 보일러실 등에 대한 방염액(방염페인트) 시공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염작업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대형화재 사고 예방 차원에서 실시한 것이다.

휴게소 측은 겨울철 화재 위험요소가 많은 기계실·보일러실 등의 내부를 방염액 시공작업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철근 콘크리트 건물에서도 화재발생이 잦은 점을 감안해 방염액에 대한 특허 및 다양한 시험성적서를 보유한 ㈜세주산업에 시공을 의뢰하는 등 완벽을 기했다.

이천(통영)휴게소 관계자는 “고객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구역별로 방염시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고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휴게소가 될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sy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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