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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토요일' 혜리, '숙녀가 못 돼' 정답 맞혔다…돈 마니 부타돈 '먹방'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2018-07-21 20:22 송고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News1


혜리가 정답을 맞혔다.

21일 저녁 7시 45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돈 마니 부타돈 라운드에서 카라 '숙녀가 못 돼' 문제에 도전한 도레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지막 도전을 앞두고 혜리는 '가다 확'이라는 가사를 찾아냈다. 그는 정답을 확신했고, 박나래 역시 "이게 제일 마음에 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현민이 혜리의 도움을 받아 '받쓰' 판을 작성했고 정답 확인 결과 정답이 맞았다. 도레미는 돈 마니 부타돈을 맛볼 수 있게 됐다.


choy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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