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김경민 교수팀, 뉴로모픽 통각수용체 소자 구현흥분성 및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인한 통각수용체의 동작 모식도.(KAIST 제공)/뉴스1김경민 KAIST 신소재공학과 교수관련 키워드KAIST한국과학기술원휴머노이드로봇카이스트 신소재공학과 김경민 교수메모리반도체관련 기사판교에 'KAIST 김재철AI대학원' 첫 삽… 2028년 글로벌 AI 허브로 도약"동원그룹 창업주 통 큰 기부 결실"…카이스트 김재철AI대학원 첫 삽[인터뷰] 피지컬AI 열풍 "기대 과도"...유행 끝나도 '이 기술' 남는다한화모멘텀, 홍순재 신임 대표이사 내정…"新성장 모색"[영상] '건설 노동자 대체 가능' 국내 스타트업 로봇...감각으로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