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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영 "힘든 영화 많이 했다"…완도서 '그 섬에 가고 싶다' 촬영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 31일 방송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2023-01-31 20:49 송고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캡처
배우 안소영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를 통해 영화 촬영지였던 전남 완도군으로 여행을 떠났다.

31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전남 완도군 여행에 나선 자매들(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의 모습이 담겼다.
완도에 도착한 안소영은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를 여기서 찍었다"라고 밝히며 "배 타고 보길도, 자개도, 완도 세 곳을 왔다 갔다하면서 촬영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안문숙은 "섬과 인연이 많다"라며 신기해했다.

안소영의 고백에 혜은이는 "힘든 영화만 찍었다, 고생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안소영은 "힘든 영화 많이 했다"라고 인정하며 "사람들이 알지 못해서 그렇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는 화려했던 전성기를 지나 인생의 후반전을 준비 중인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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