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초교 창고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창고 안 쓰레기 더미서 첫 발화 추정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창고 외벽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안에 있던 쓰레기 더미에서 처음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jung90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