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욱 대림 부회장 "물의 일으켜 죄송"…수행기사 폭행 논란 사과(1보)
- 임해중 기자
(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이 25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해 최근 불거진 수행기사 폭언·폭행 논란과 관련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haezung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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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이 25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해 최근 불거진 수행기사 폭언·폭행 논란과 관련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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