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울산공장 설맞이 떡국 나눔…장애인 300명에게 배식 봉사
- 박정현 기자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S-OIL 울산공장은 12일 울산 제2장애인체육관에서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S-OIL은 장애인 300명에게 떡국을 배식하고, 설 명절 준비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보찬 S-OIL 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지속해서 사회공헌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S-OIL 울산공장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07년 울산복지재단과 사회봉사단을 발족해 다양한 사회공헌과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ni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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