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의, 반도체 맞춤형 일자리 지원 참여기업 모집

일환경개선 및 일도약장려금 사업

청주상의.(뉴스1DB)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인력개발원은 '반도체 일환경개선 일도약장려금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충북 청주, 보은, 괴산, 진천, 음성에 있는 반도체 산업 중소·중견 기업의 인력난 해결을 위해 업체당 최대 10명, 최대 700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자격은 3월 1일 기준 5인 이상 반도체 산업 우선지원대상 기업으로 만 15세 이상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1유형(기본형)으로 1인당 월 50만 원씩 최대 7개월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2유형(일환경개선형)을 신설해 추가로 350만 원을 지급해 기본형을 합쳐 최대 7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예산(7억여 원) 소진 때까지 충북 일자리과제관리시스템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ppjjww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