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도로 21곳서 확장·포장·유지보수사업 추진

군도 7곳, 농어촌 도로 14곳 정비

5일 충북 음성군은 올해 군도·농어촌 도로 21곳을 정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정비한 갑산~중동간 군도 모습.(음성군 제공)2023.3.5/뉴스1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이 올해 군도·농어촌 도로 21곳을 정비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올해 군도 7곳와 농어촌 도로 14곳에서 도로 확장·포장과 유지보수사업을 추진한다.

군도는 △비산~한벌간(0.5㎞) △한벌~용산간(2.6㎞) △쌍봉~행제간(1.0㎞) △갑산~중동간(0.42㎞) △각회~무극간(1.0㎞) △용촌~용촌간(0.2㎞) △내산~내산간(0.9㎞) 등이다.

농어촌 도로 유지보수사업은 수해 대비 보수, 표지판 정비, 교량정밀안전점검 등으로 진행한다. 원남 남촌교와 삼용교는 재가설을 추진한다.

조병옥 군수는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해 탄탄한 도로기반시설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lueseeki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