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 사업' 마무리
- 신관호 기자

(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정선군이 올해 47개 마을에서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영농시기 농업인 가사 부담과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서, 군이 올해 2억 8000여만 원을 들여 1655명의 농업인을 지원했다. 특히 군은 사업 기간 위생적인 급식 제공으로 농업인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전상근 군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농업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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