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동 이어 화천·정선·양구 등 강풍주의보

기상청이 4일 오후 3시 10분 기준으로 발표한 강풍주의보 발효구역. (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4/뉴스1
기상청이 4일 오후 3시 10분 기준으로 발표한 강풍주의보 발효구역. (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4/뉴스1

(강원=뉴스1) 신관호 기자 = 기상청은 4일 오후 3시 10분을 기해 강원 북부·중부·남부산간과 정선·양구평지, 화천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이상이거나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현재 강원 영동지역인 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평지에도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