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동 이어 화천·정선·양구 등 강풍주의보
- 신관호 기자

(강원=뉴스1) 신관호 기자 = 기상청은 4일 오후 3시 10분을 기해 강원 북부·중부·남부산간과 정선·양구평지, 화천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이상이거나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현재 강원 영동지역인 강릉·동해·삼척·속초·고성·양양평지에도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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