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북부산지 '대설경보' 격상…평창평지 대설주의보

강원 화천지역 제설작업 자료사진.(화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원 화천지역 제설작업 자료사진.(화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기상청은 2일 오후 5시를 기해 강원북부산지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를 대설경보로 격상했다.

대설경보는 24시간 동안 내린 눈의 양이 2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또 같은 시간 평창평지엔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이들 지역 외에도 강원지역엔 중부산지, 남부산지, 태백시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wgjh654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