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주류회사 물류창고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4일 오후 4시 22분쯤 제주시 노형동 한 주류회사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신고 26분 만에 진화했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으며 창고 외벽 등이 불에 탔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k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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