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파쇄기 작업하던 외국인 남성 손가락 3개 절단
- 고동명 기자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3일 오후 1시37분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파쇄기 작업을 하던 30대 외국인 남성 A 씨가 손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 씨는 손가락 3개가 절단됐다.
119 구급대는 A 씨를 도내 병원으로 옮겨 1차 치료한 뒤 접합 수술을 위해 소방헬기를 태워 서울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다.
kd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