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김포시지부, 복지재단에 떡·홍삼 양갱 기탁
- 이시명 기자

(김포=뉴스1) 이시명 기자 = 농협 김포시지부는 김포복지재단에 떡국용 떡 768㎏과 홍삼 양갱 200박스를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유식 농협 김포시지부장, 조선희 김포복지재단 대표이사, 이대성 김포시장애인단체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각 물품은 관내 장애인 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 지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자 김포 생산 물품을 기탁했다"며 "지속적인 사랑 나눔 행사를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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