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산 쌀·버섯 미국 수출길 올라…한인마트 입점
- 양희문 기자

(가평=뉴스1) 양희문 기자 = 경기 가평군의 쌀과 버섯이 처음으로 미국에 수출되며 세계시장에 진출했다.
13일 군에 따르면 이날 가평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 500포대와 건목이버섯 100팩이 미국 수출길에 올랐다.
수출 제품은 미국 북동부 대표적 한인마트인 ‘한양마트’의 뉴욕과 뉴저지 매장에 입점한다. 온라인 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서태원 군수는 "가평 농산물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hm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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