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완지구 주점 화재에 손님 등 대피…20분 만에 초기 진화
- 이승현 기자
![[사건사고] 화재 불 119](https://i3n.news1.kr/system/photos/2020/3/26/4120898/high.jpg)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6일 오후 8시 34분쯤 광주 광산구 수완동의 한 주점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0분 만에 초기 진화했다.
불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지만 가게 종업원과 손님들이 대피했다.
당국은 조리 중 연통을 통해 가게 내부로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완전히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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