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완지구 주점 화재에 손님 등 대피…20분 만에 초기 진화

[사건사고] 화재 불 119
[사건사고] 화재 불 119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6일 오후 8시 34분쯤 광주 광산구 수완동의 한 주점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0분 만에 초기 진화했다.

불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지만 가게 종업원과 손님들이 대피했다.

당국은 조리 중 연통을 통해 가게 내부로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완전히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pepp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