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서 SUV 추돌한 1톤트럭 60대 운전자 심정지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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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스1) 최형욱 기자 = 4일 오전 5시 35분께 충남 아산 탕정면 명암리 한 삼거리에서 주행 중이던 1톤 트럭이 신호 대기 중이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뒤에서 들이받았다.

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40대 남성 트럭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현재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안전운전 주의 의무 불이행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