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외식조리학과, 국제요리경연서 대상‧금상 6개 수상
- 박찬수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배재대학교 외식조리학과가 ‘2025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대상과 금상 6개를 수상했다.
13일 배재대에 따르면 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배재대 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은 라이브경연 5인 1조 3코스 경연 부문에서 ‘얼굴로 요리하는 팀(안재호‧이지원‧김지우‧홍승현‧이은상)’이 그라브락스, 수비드 방식으로 조리한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 레몬 요구르트 판나코타를 출품해 대상(대전시의회 의장상)을 받았다.
이어진 전시 경연과 디저트 전시 경연에서도 배재대 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은 금상을 6개나 수상했다.
금상을 수상한 한예원 학생(배재대 외식조리학과 2)은 “대회 출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교수님의 지도와 선‧후배 간 호흡으로 실력이 크게 향상됐다”라며 “실무 경험을 쌓으려는 노력이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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