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민단체 "헌재, 尹대통령 파면 신속히 인용해야"
둔산동 은하수네거리 인근서 집회…"국민의힘 해체" 등 요구
- 김태진 기자
(대전=뉴스1) 김태진 기자 = 윤석열정권퇴진대전운동본부가 15일 오후 대전 서구 둔산동 은하수네거리 인근에서 '윤석열 파면! 국민의힘 해체! 사회대개혁' 제25차 대전시민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 파면'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윤 대통령 탄핵 인용' '내란 비호를 일삼는 국민의힘 해체' 등을 촉구했다.
윤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국회로부터 탄핵소추된 데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다.
또 이날 대회 참가자들 '각종 노조에 대한 탄압을 저지하고 고용 안정을 위한 사회 대개혁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대전지역 46개 시민·사회·종교단체로 이뤄진 윤석열정권퇴진대전운동본부는 '윤석열 정권의 반민주·반민생·반평화 정책 및 검찰 독재에 반대한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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