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 혁신형 소형모듈원전 1호기 유치 동의안 가결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의회가 18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가 제출한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1호기 유치 동의안을 가결했다.
시는 시의회에서 해당 동의안이 채택됨에 따라 이달 중 한수원에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문무대왕면 어일리 일원에 SMR 국가산업단지를 건설해 관련 기업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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