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집 담장 허물어 주차장 만들면 최대 1000만원 지원
5년간 공공에 개방 조건
- 정우용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경산시는 4일 주택 밀집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내 집 주차장 만들기'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단독주택이나 근린생활시설 주택의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어 여유 공간에 공공 개방 주차장을 조성하는 것으로, 1곳당 최대 1000만 원의 공사비가 지원된다.
조성된 주차장은 5년간 공공에 개방해야 한다.
시는 신청지가 많을 경우 블록 단위 조성과 주차 제공 면수 등을 고려해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newso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