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평 모내기 4만원"…구미시 영농대행단, 1개→4개단 확대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 해소를 위해 1개 영농대행단 5명에서 4개 대행단 20명 이상으로 늘린다고 4일 밝혔다.
대행단 구성도 청년 농업인에서 농업인까지 넓히고, 사업비를 3억 원에서 9억 원으로 증액한다.
영농대행단은 고령농과 여성농 등을 대상으로 파종부터 수확까지 농작업 전 과정을 수행하며, 이용 요금(200평 기준)은 모내기 4만 원, 벼 수확 7만 원, 드론 방제 7000원이다.
지난해 영농대행단은 40농가에서 신청한 200여 건의 작업을 처리했으며 벼 이앙 40㏊를 포함해 농작업 316㏊를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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