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창고 건물서 화재…1시간30분만에 초진(종합)
-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9일 오후 6시53분쯤 대구 달서구 장기동의 한 창고 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소방관 117명과 차량 등 장비 45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오후 10시8분쯤 불길을 잡았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측은 "건물 전선에 불이 나 신고자가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을 보인다"고 전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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