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황매산 숲속야영장' 다음달 6일부터 운영
- 한송학 기자

(합천=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합천군은 동절기 휴장에 들어간 황매산 숲속야영장이 다음 달 6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휴장 기간에는 시설 정비, 안전 점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예약은 황매산군립공원 홈페이지에서 매월 8일부터 12일까지 신청을 받아 추첨한다. 잔여 객실과 취소분은 선착순으로 예약이 가능하다.
야영장은 캠퍼하우스 11동, 카라반 15동, 텐트사이트 31개소 등을 갖췄다.
카라반 구역에는 커뮤니티 오피스를 갖춘 ‘워케이션’ 공간이 조성돼 자연 속에서 업무와 휴식이 가능하다.
야영장은 매월 화요일과 수요일을 정기 휴무일이며 황매산 철쭉제 기간인 5월 1일부터 11일까지는 방문객 안전관리와 원활한 축제 운영을 위해 휴장한다.
군 관계자는 “야영장 운영 재개에 따라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유지관리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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