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 추진

미조면에 조성된 등대지기도서관 운영 전경 사진© News1
미조면에 조성된 등대지기도서관 운영 전경 사진© News1

(경남 남해=뉴스1) 박종운 기자 = 경남 남해군은 다문화 주제 전문 도서관 조성과 자료 구입비 지원 등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군은 올해 총 사업비 6000만원을 들여 설천면 갱번마루(구 진목초등학교)에 28평 규모의 작은도서관을 조성할 방침이다.

또 기존 시설을 리모델링해 서가 또는 지역민의 문화사랑방으로 꾸미는 등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다양한 독서문화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jsj364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