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피는 못 속여'…어미 고양이·새끼 고양이 싱크로율 100%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지난 1일 어미 고양이와 새끼 고양이가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해 눈길을끌고 있다.(사진 보어드판다 해당 기사 캡처)ⓒ News1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지난 1일 어미 고양이와 새끼 고양이가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해 눈길을끌고 있다.(사진 보어드판다 해당 기사 캡처)ⓒ News1

(서울=뉴스1) 김지유 기자 = 고양이는 성격이 냉소적이라는 말이 있지만 자식 앞에서는 어미 고양이 역시 어쩔 수 없나보다.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지난 1일 어미 고양이와 새끼 고양이가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은 어미 고양이들과 새끼 고양이들이 절묘하게 비슷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어미 고양이는 자신의 새끼들에게 자상하지만 새끼가 결함을 갖고 태어나거나, 본인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경우 자신의 새끼를 거부하기도 한다.

고양이는 생후 2주가 지나면 사회화를 시작하기 때문에 이 때가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때문에 어미 고양이가 새끼 고양이들을 교육하고 훈련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 '보어드판다' 캡처)ⓒ News1

windb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