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리센느, 광고 문의 100건 쏟아졌다…원이 "연예인병 단속"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리센느가 '전지적 참견 시점' 최초로 단독 게스트로 출격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거제 야호~' 신드롬으로 역주행 신화를 쓴 리센느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리센느는 최근 방송된 '전참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는 다섯 멤버 전원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더욱 솔직한 토크를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참시' 출연 이후 달라진 리센느의 일상이 공개된다. 음악방송마다 챌린지 요청이 이어지고, 사전녹화 방청 경쟁률도 10배 이상 높아졌다고. 여기에 광고 문의만 100건, 각종 홍보대사 제안까지 이어진 '대세돌'다운 행보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무명 시절을 지켜본 가족들의 반응과 원이 어머니까지 유명 인사가 된 사연도 전한다.
인기가 높아진 뒤에도 리센느 특유의 털털한 매력은 여전하다. 팀 내 '연예인 병 단속반'을 자처한 원이가 미나미와 리브의 변화를 폭로하고, 멤버들은 '1인 1개인기'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5월 리더 원이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원이입니다'에 게재된 영상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다. 일본 출신 미나미가 '갸루' 콘셉트로 변신한 '갸루와 거제에 왔습니다' 영상에서 "거제 야호"라고 외친 멘트가 '밈'으로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해당 채널 또한 6일 기준 16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으로, 리센느는 지난 2024년 3월 데뷔 이후 약 2년 만에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전참시'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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