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정 "15년 옷 가게 사업 중단"…'같이삽시다' 출격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18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유혜정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격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유혜정과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만남이 담겼다.
빈티지 숍을 찾은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함께할 손님도 잊은 채 쇼핑에 빠진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세 사람을 빈티지 숍으로 초대한 이날의 손님, 원조 청춘스타 배우 유혜정이 등장해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이혼 후 가장이 된 싱글맘 유혜정은 "옷 가게 운영을 15년째 했다"라고 밝히며 옷을 좋아하는 황신혜를 위해 빈티지 숍으로 이들을 초대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혜정은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을 위한 쇼핑 팁을 전수하며 15년 차 패션 사업가다운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유혜정은 며칠 전 옷 가게 사업을 중단하고 새로운 방향을 고민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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