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 화사한 피부 주목…비결은?
- 손현석 기자

(서울=뉴스1) 손현석 기자 = ‘걸스데이’ 유라가 화사하게 얼굴 톤을 높여주는 메이크업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라는 6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KBS드라마의 ‘뷰티바이블 2017’에서 톤은 잡아주고 결은 정리해주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과 함께 메이크업 비법을 공개했다.
조명 없이 화사해지는 톤업 메이크업의 비법으로 그레이멜린 톤업부스터의 활용을 소개한 것. 기초케어 전 부스터를 바르듯, 메이크업 전에도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줄 수 있는 ‘톤업 부스터’를 바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톤업 메이크업 비법을 소개한 뷰티 유튜버 밤비걸은 “유라씨처럼 밝은 피부에는 어떤 블러셔 컬러를 써도 좋다”며 화사한 메이크업에 생기를 더해줄 블러셔 사용 팁도 전수했다. 유라는 수분감 가득하고 촉촉하다며 톤업부스터에 ‘기특템’이라는 별명까지 붙여줬다.
실제로 그레이멜린 톤업 부스터는 메이크업 밀찰력과 지속력을 높여주어 화사하고 생기있는 피부를 만들주는 신제품으로 벌써부터 뷰티 마니아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걸스데이 유라와 모델 한혜진, 배우 임수향이 MC를 맡고 있는 ‘뷰티바이블 2017’은 차별화된 콘셉트의 뷰티 전문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식상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트렌디한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신개념 뷰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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