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3일, 일)…강한 바람 후 낮부터 '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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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 속리산 천왕봉 인근에 봄의 전령사 복수초가 꽃망을을 터트렸다.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11일 예년보다 포근한 겨울 날씨 덕분에 지난해보다 보름 먼저 복수초가 꽃망을을 터트렸다고 전했다.(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2020.02.11./뉴스1 © News1 이성기 기자

23일 충북·세종 지역은 새벽까지 강한 바람이 불다가 낮부터 포근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청주 영하 2도, 진천·단양·옥천 영하 4도, 증평·충주보은·영동 영하 5도, 괴산·음성 영하 6도, 제천 영하 7도 등 영하 2도에서 영하 7도 사이에 머물겠다.

낮 최고기온은 제천 7도, 괴산·충주·음성·단양 8도, 청주·증평·진천·보은·옥천 9도, 영동 10도 등 7도에서 10도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낮과 밤 기온 차이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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