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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 교통사고 당해 폐차 "천운…많이 다치진 않아" [N샷]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2-08-19 08:00 송고 | 2022-08-21 00:01 최종수정
춘자 인스타그램


춘자 인스타그램
가수 겸 디제이 춘자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춘자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12시께(자정) 천운인가 봅니다, 처음 겪는 사고예요"라며 사고를 당해 차체가 심하게 일그러진 사진을 올렸다. 

그는 "상대방의 신호위반으로 로켓이 날아오는 줄 알았어요, 차는 폐차 저는 생존신고 합니다, 너무나 다행히도 많이 다치지 않았어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여러분 신호위반 절대 하지 마세요, 절대로 안전운전하세요"라며 "오늘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춘자는 "정말 이런 일도 있구나, 아까 병원에서 매니저와 잠시 '아빠가 지켜주신 것 같다'고 (이야기를 나눴다)"라고 했다. 

춘자는 지난 2004년 가수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DJ로 활동 중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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