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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와 M버스·GTX-C 천안 아산 연장 협약

吳 "서울-충남 1시간 생활권, 메갈로폴리스 이뤄내겠다"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2022-05-24 10:03 송고 | 2022-05-24 11:01 최종수정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중앙선대위발대식 및 광역단체장 공천장 수여식을 앞두고 권성동 원내대표(왼쪽부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 주기환 광주광역시장 후보, 이준석 대표,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후보,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후보,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후보,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후보,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후보, 김기현 의원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공동취재) 2022.5.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24일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와 함께 광역교통정책 협약을 맺고 M버스 신설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오 후보와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오썸! 캠프'에서 정책 협약식을 열고 '서울시-충남 광역교통 협력을 위한 상생협약서'에 서명했다.

두 후보는 서울시와 충청남도 간 출퇴근과 통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M버스 신설, 수도권 광역 급행 철도(GTX-C노선) 천안·아산 연장, 광역교통의 협력 모델 구축 등 3개 과제를 중심으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서에는 별도의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서울과 충남간 광역교통 협력 모델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 담겼다.

오 후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충남권이 1시간 생활권에 들어가는 메갈로폴리스를 이뤄내겠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서울과 충남에서 국민의힘후보가 함께 당선되어 상생발전의 시너지를 내고 대한민국의 더 큰 도약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unoo568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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