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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ox] '아이 엠 우먼' 개봉 첫날 1위…관객은 3000명대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1-01-15 07:28 송고 | 2021-01-15 09:00 최종수정
영화 '아이 엠 우먼' 포스터 © 뉴스1
영화 '아이 엠 우먼'(감독 문은주)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아이 엠 우먼'은 개봉 첫날인 지난 14일 하루 동안 3358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4363명이다.

2위에는 '블라인드'가 이날 하루 276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925명이다. '원더 우먼 1984'는 2422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3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1만8914명이다.

'아이 엠 우먼'은 세계 3대 디바이자 1970년대 여성들의 아이콘이었던 헬렌 레디의 인생과 무대를 담은 영화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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