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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주윤발 강승윤 "왕관의 무게 힘들 때 있었지만 행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0-05-25 07:49 송고
강승윤 SNS © 뉴스1
그룹 위너 강승윤이 MBC '복면가왕'에서 주윤발로 활약한 소감을 전했다.

강승윤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그동안 '발로 불러도 가왕! 가왕본색 주윤발'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그는 "짧지 않은 시간 노래로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서 분에 넘치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왕관의 무게가 무거워 힘들고 지칠 때도 있었지만 시청자 여러분의 응원 덕에 매번 다시금 힘을 낼 수 있었다. 정말 고맙다"고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이어 "주윤발은 여기서 인사드리지만 앞으로 더 발전한 모습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는 위너의 강승윤 되겠다. 마지막으로 전혀 티 내지 않고, 모르는 척 응원해주신 우리 인서(팬덤명)들 고맙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승윤은 '복면가왕'에서 주윤발로 출연해 6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주목 받았다. 특히 강승윤은 최연소 가왕으로서도 이름을 올렸다. 지난 24일 방송에서 강승윤은 1표 차이로 7연승에 실패했고, 방패가 새로운 가왕에 올라섰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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