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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황명선 논산시장후보 '지역 희망후보' 선정

(대전ㆍ충남=뉴스1) 이병렬 기자 | 2018-06-03 18:16 송고

(재)희망제작소는 3일 논산시장 희망 후보로 더블어민주당 황명선 후보를 선정했다. (사진 좌측부터 황명선 후보, 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 사진제공=황명선 캠프© News1

황명선 논산시장 후보(더불어민주당)는 3일 민간싱크탱크 (재)희망제작소(소장 김제선)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정책협약 체결은 희망제작소가 황 후보를 논산지역의 희망후보로 선정함에 따라 이뤄졌다.

정책협약은 △논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혁신정책 △주민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대안을 연구하며 해결하는 지역발전 전문가 양성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 △도시재생 등의 혁신정책 공동연구 등을 담았다.

황 후보는 “희망제작소와 함께 주민 중심의 살맛나는 사람중심 공동체를 만들겠다”면서 “사람, 기술, 자연이 조화로운 지역발전 전략을 공동으로 실천 하겠다”고 밝혔다.

김 소장은 “황 후보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장에서 공약 이행률 전국 1위로 평가받았다”며 “논산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의 도시로 발전하도록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제작소는 ‘21세기 실학운동’이라는 슬로건으로 2006년 출범한 민간싱크탱크로 주민참여, 지방자치, 지역경제, 사회적 경제, 시민성강화 등 다양한 혁신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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