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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80% 할인"…4일부터 '2017 씨넷 크레이지 위크' 열린다

(서울=뉴스1) 박희진 기자 | 2017-12-03 17: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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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IT 제품과 가전 제품을 한정수량 특가 판매하는 '2017 씨넷 크레이지 위크'가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펼쳐진다

컨슈머 전문 IT 미디어 씨넷코리아는 오는 4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씨넷 크레이지 특가몰(www.cnetmall.co.kr)에서 '2017 씨넷 크레이지 위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씨넷 크레이지 위크는 2016년부터 시작한 온라인 행사로 불필요한 부대 비용을 줄이고 한정 수량 판매를 통해 가격을 최대한 낮춘 것이 특징이다.

구성 품목은 미니 PC와 노트북부터 스마트폰 액세서리, 헤드폰·이어폰 등 다양하다. 재고 상품을 최대한 싸게 팔아 부담을 줄이는 '연말 세일'의 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최신 제품도 일정 비율 구색에 포함했다. 구입 품목이나 가격, 수량에 관계 없이 모든 제품이 무료 배송된다. 

올해는 아이폰8·아이폰X, 갤럭시노트8과 V30 등 최신 스마트폰 교체 수요를 감안해 스마트폰 케이스와 화면보호필름 등 필수 액세서리로 꼽히는 제품을 대폭 할인판매한다. 일부 브랜드는 최저가 4900원에 각종 스마트폰 케이스를 판매한다.

구글 픽셀2나 애플, 아이폰8, 아이폰X 등 3.5mm 이어폰잭이 사라진 스마트폰에 꼭 필요한 블루투스 이어폰과 최근 부쩍 관심이 높아진 무선충전패드도 준비돼 있다. 여러 스마트 기기를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는 가방도 특가 판매한다.

씨넷코리아를 운영하는 메가뉴스 김경묵 대표는 "웨어러블런과 비트런을 통해 한 해동안 씨넷코리아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소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빅세일 연말 쇼핑의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2bri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