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9월 비농업 고용 2만 9000명 증가…시장 예상치 하회

시장 예상치 9만 명 증가…실업률은 4.2%

미국 캘리포니아주 엔시니타스의 타깃 매장에 직원 채용 공고가 놓인 모습. 2026.03.30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의 9월 비농업 부문 일자리 증가세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둔화했다.

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미국의 8월 중 비농업 부문 취업자 수는 전월 대비 2만 9000명 증가했다. 시장에서는 9만 명 증가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실업률는 4.2%로 시장 예상치 4.1%를 소폭 상회했다.

yellowapollo@news1.kr